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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2 01:31
친환경 전문농업인 육성 주력
 글쓴이 : 김경호 (61.♡.44.36)
조회 : 4  

- 친환경 희망농업인 150명, 4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4회 과정 진행 -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청정 제주와 지속 가능한 제주농업 육성을 위한 친환경 농업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권)는 4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4회 과정으로 친환경재배농가와 희망농업인 15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청정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 농자재 활용교육을 182명 대상으로 4회 진행 하였으며 청정제주 보존과 친환경 농업확산을 위해 유용미생물 광합성균 등 4종을 무상 공급하고 있다.
 개강식에는 제주도청 변동근 주무관이 제주도 친환경농업정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강영임 주무관이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에 대한 강의와 함께 서부농업기술센터 송효선 기술보급담당이 친환경농자재 제조실습으로 진행되었다.
금후 2회차에는 자연을닮은사람들 조영상 대표가 천연농약 등 초저비용 농업기술, 3회차에는 흙살림연구소 강승희 사무국장이 친환경 농자재, 제주대학교 김동순 교수가 친환경감귤 해충 방제기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4회차에는 한살림 조완형 전무이사가 친환경 농산물 유통에 대한 교육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청정 제주이미지를 적극 활용한 친환경 전문농업인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미숙 농촌자원담당은 ‘친환경 농업의 올바른 이해와 확산 보급하고 소비자 인지도 높은 서부지역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