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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09 17:09
[4월호] (주)한국만다효소- 글로벌 유기농업 이끄는 만다효소
 글쓴이 : 친환경 (58.♡.18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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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이용환 박사가 만다효소로 재배된 대형 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 43개국에서 유기농자재로 등록된 ‘만다효소’는 글로벌 유기농업을 선도하고 있다. ‘일본 만다효소’본사는 매년 무 페스티벌을 개최해 시상하고 있다.

최고 식물활성 만다효소!
식물활성만다효소는 30년간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독자적인 발효기술의 결정체로 50여종 이상의 유기재배식물인 과일류, 감귤류, 근채류, 곡류, 해초류 등을 원재료해 수분, 방부제 등 일체의 첨가물 없이 저온에서 3년 3개월 이상 숙성, 발효시켜 개발된 제품이다.
다량으로 함유된 각종 단백질, 아미노산이나, 비타민, 핵산, 대사물질 및 당질 등의 활성효소가 식물의 원래 갖는 생명력을 끌어내어 성장촉진, 당도증가, 품질향상, 항노화 등 근본적으로 식물생장에 효과를 발휘한다. 한국에도 2001년부터 (주)한국만다효소를 통해 현재 전국 친환경, 유기농가에 보급중이다.
식물활성 만다효소로 시험재배 된 농산물들은 분석 결과 미네랄,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반면, 질소 성분이 거의 남지 않는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만다효소가 화학비료나 일반농자재 보다 우월한 차이가 이것이다. 일본내에서도 유기농자재 만다효소의 농산물안전성과 고당도(맛) 등이 입소문으로 퍼져가면서  ‘만다효소’로 재배된 농산물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 만다발효(주) 마쯔우라신고로(松浦新吾郞)회장은 “식물활성 만다효소를 사용해 농작물을 생산하면 광합성의 활동이 활발하게 되어 비료나 물을 많이 사용하는 일이 없으며 식물은 자신 힘으로 영양을 저축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며 훌륭한 열매를 맺어 증수를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하고 “게다가 그 작물은 영양(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분을 많이 포함해 몸에도 좋다”고 말했다. 또한, 식물 자체가 병에 강해지기 때문에 친환경?유기농업이 가능하고 건강에 좋은 작물이 자랄 수 있다고 밝혔다.

※만다효소의 작용
1.식물에 촉매작용을 촉진, 활성화 에너지 작용이 탁월
2.식물체네에서 신진대사(동화작용 및 이화작용)를 촉매, 활성화에너지 통해 생육촉진
3.토양속 영양원을 가용화 유기물의 분해 흡수를 증대 양분을 균일하게 흡수촉진
4.광합성 생합성 작용을 촉진, 종자능력을 향상 식물의 체질개선과 비대촉진 품질향상 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