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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05 11:23
[8월호] 뉴스
 글쓴이 : 친환경 (58.♡.189.254)
조회 : 2,793  

농식품부 - 친환경농산물 전문쇼핑몰 개장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달 20일부터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에 친환경농산물 전문쇼핑몰(www.eatmart.co.kr)을 개설했다.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는 친환경농산물 B2C(생산자·소비자)거래, B2B(기업간) 거래(10월에 시범 운영)를 담당하고 있으며,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운영 중이다. 이 쇼핑몰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가 2006년에 비해 10만 가구 이상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정부가 개설·운영 중이다. 또한 철저한 검증절차를 통과한 농가만 참여 가능하다. 실제로 지난 해 농식품부가 선정한 ‘친환경 best 농가’와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우수 농가를 대상으로 상품 차별성, 품질, 배송, 시설, 전문성 등 10개 항목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친환경 인증 곡류, 과실류, 채소류, 축산류, 버섯류, 가공식품 등 500여 개 품목이 판매되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는 명품농산물 코너가 추가된다.
아울러 철저한 외부모니터링(농가관리 상태, 소비자단체 현지실사, 구매자 사후평가 등)을 통한 ‘불성실 농가 상시 퇴출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협력를 통해 (주)옥션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으며, 전문 택배회사(CJ)와의 제휴를 통한 통합 택배시스템을 도입하여 참여 농가에 택배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판매수수료도 6% 수준으로 일반 쇼핑몰(8~30%)에 비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수수료의 일부는 판매자와 구매자 장려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010908뉴스>

농진청 - 올 상반기만 8개 부문에서 상 받아 
농촌진흥청이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성과관리 업무의 효율적 추진으로 중앙부처가 실시하는 각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잇따라 선정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정책홍보, 대국민 민원만족도,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지역균형발전사업, 책임운영기관평가, 성별영향평가, 공무원 교육훈련 기관평가, 국가연구개발 반세기 성과 Top10 선정 등 총 8개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은 것. 지난 2월에는 ‘종자강국 실현 한국의 미래를 심는다’를 주제로 농업인과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해 정책홍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으며, 5월에는 삶의질향상위원회 주관 농림어업인의 삶의질 향상 평가에서도 농촌전통테마마을 등 2개 사업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지역전략작목 산학협력사업이 우수사업으로 평가됐다. 또한 여성부가 주관하여 이루어진 295개 기관 1,531개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 종합평가 결과, 농촌진흥청이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책임운영기관 평가는 고유사업과 관리역량 부문에 대한 3단계 종합평가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국가연구개발 반세기의 10대 성과에 ‘통일벼 개발’이 첫 번째 사례로 당당히 선정됐다.
농촌진흥청 여인홍 기획조정관은 “몇몇 상훈에 만족하지 않고, 국가기관으로서 역량을 강화해 경제위기 조기 극복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녹색기술 개발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양 업무 추진을 통해 더욱 우수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0020908뉴스>

농어촌공사 - 농어촌공사 경제난 극복 위해 전사적 노력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달 17일 재정조기집행 점검 결과 상반기 집행목표 1조 645억 원(연간계획의 67%)을 612억 원 초과한 1조 1,257억 원을 집행해 목표대비 105.7%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선금 지급비율을 기존에 비해 10% 상향하고 사업비 집행절차를 간소화 하는 등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현장점검, 집행현황에 대한 감사로 재정조기집행에 대한 전사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아산만 방조제 배수갑문 확장사업의 경우 수문 제작업체의 자금압박을 고려해 현장설치가 되지 않더라도 제작 후 검수를 마친 경우 대가를 지급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부채농가의 경영회복을 지원해주는 경영회생사업은 사업비 집행시기를 20일 앞당겨 농지 경매처분 위기에 닥친 농가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상반기에 집행한 금액만 1,458억 원으로 공사는 회생사업을 통해 농가 당 연간 3,5백만원(연체이자율 14%적용)의 이자비용 절감효과가 발생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재정조기 집행으로 지난 해 보다 3,700여 명이 증가한 26,0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기회복에 기여하고있다.
<030908뉴스>

aT - aT·무역협회, 농식품 수출 지원사격 나서
하반기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aT와 무역협회가 ‘공동 지원사격’에 나설 방침이다.
aT는 지난 달 3일 무역센터에서 무역협회와 대표자 회의를 열고 무역정보 공유, 공동 마케팅 등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T와 무역협회는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해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윤장배 사장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수출 노하우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공유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며 “aT가 이달 말 개최하는 ‘2009 BUY KOREAN FOOD' 수출상담회에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무역협회는 해외지부를 통해 초청바이어를 추천하기로 했다. 또한 aT는 무역협회가 주관하는 해외상품전시회(10월 오사카/11월 상해)에 aT 해외지사를 통해 농식품 바이어 섭외와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환경을 극복하기로 했다. aT와 무역협회는 앞으로 대표자 협력회의를 정례화하는 한편, 분기별로 관계자 실무회의를 개최해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040908뉴스>

동부하이텍 - 제1차 동부농민사랑회원포럼 개최
㈜동부하이텍은 지난 해 10월 농업인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영농정보 제공하고 병해충 예찰정보 SMS 등을 발송해주는 신개념 ‘동부농민사랑’회원서비스를 런칭, 대 농민고객 서비스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동부하이텍은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달 9일, 전남 해남군에서 고추 재배 회원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제 1차 동부농민사랑 회원 포럼’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고품질·고수익 고추 재배관리 및 건조법, 유통전략 등에 대한 영농교육과 고추 재배 성공사례, 제품 전시회 등이 약 3시간여에 걸쳐 진행됐으며, 참여 회원들의 관심과 문의가 집중되었다. 또한 지난 달 23일에는 충남 논산시·부여군 멜론 재배 회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두번째 포럼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동부하이텍 마케팅 고중익 실장은 “앞으로 회원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교육과정을 개선·발전시켜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영농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양질의 회원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050908뉴스>

한식연 - 대구한의대학교 학생 연구원 견학
지난 달 10일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식품약리학과 김수민 교수 등 학생 40명이 한국식품연구원 식품연구현장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는 현장교육 세미나에 참석하고 실험실습 현장을 견학 했다. 이날 견학자들은 식품산업 새로운 인식전환과 첨단 농업생명과학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현장학습 일환으로 실시된 우리연구원 견학에서는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실험실의 주요연구내용 소개와 식품분석실 분석업무, 시제품생산 공장설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를 받았다.
이날 외식산업혁신소연구회 초청으로 이뤄진 현장세미나에는 견학에 동참한  김수민 교수가 ‘한방식품과 건강’을 주제 발표해 신체건강에 미치는 한방식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식품약리학과는 1988년 식품과학과로 출발하여 15년의 역사와 현재 650여명의 인재를 배출하여 국내외 전문분야에서 국가와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공분야는 국내외 관련기업과 산학공동연구, 산·학협력체제, 산업체 현장실습 등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산·학·연 연구과제를 통한 기업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함은 물론, 지적재산권 및 특허권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060908뉴스>

산림조합 - 창녕군산림조합 임산물 전시판매장 준공 
경남 창녕군산림조합(조합장 하영범)은 지난 달 3일 경남 창녕군 창녕읍 탐하리에서 임산물전시판매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식에는 허성곤 창녕부군수, 김태랑 前 국회사무총장을 비롯, 도내 산림조합장,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준공된 임산물전시판매장은 토지매입비와 시설공사비 등 총 9억 7,600만원(국비 8억 원, 도비 1억 원, 자체자금 7,600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644㎡, 건물면적 99㎡, 조경수상설전시장 1,975㎡, 기타 주차장 및 휴게시설 1,570㎡를 조성했다.
특히, 전시판매장은 지난 2004년에 조성한 양묘육성단지(면적 37,379㎡)와 연계·운영이 가능함에 따라 우량묘목 생산과 유통망 개선 등 최고급 임산물 유통의 효율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창녕군산림조합 관내 조합원들이 직접 생산한 최우량 묘목과 송이, 표고, 산채류 등 임산물을 전시·판매할 수 있고, 합리적인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영범 조합장은 “임산물전시판매장이 준공되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 합리적인 임산물 유통체계의 정착을 통해 생산자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품질 좋은 임산물의 생산ㆍ공급하여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산림조합은 앞으로 조경수, 유실수, 수실류, 산채류, 버섯류는 물론 임업기자재, 안전장구, 목공예품류, 봉밀, 산약초 등 다양한 임산물을 전시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 창녕군산림조합 (☎055-533-2257)
<070908뉴스>

충남도 - 호우 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충남도청 직원들이 지난 달 23일 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송덕빈 농수산경제위원장을 비롯한 도 농림수산국 직원과 농업기술원 직원 80여명은 집중호우 및 강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논산 가야곡면 병암리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약 1,980㎡ 규모의 파손된 하우스 철거와 낙과 농작물 정리에 나섰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자신의 일처럼 피해 농가의 일손 돕기에 임했고 작업과정에서 옷은 땀과 흙으로 범벅이 됐다. 이를 본 피해 농가는 피해로 인해 웃음을 잃은지 며칠째지만 공무원들의 봉사에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道 관계자는 "직접 피해지역을 둘러보니 이렇게 처참할 수가 없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설피해 때에도 당진군에 인력지원을 나가는 등 도내 농업피해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道 농업에 대한 남다른 지원과 농업인의 마음을 함께 하고 있다.
<080908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