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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09 11:19
SK엔스프레이 - 살균·살충, 이젠 친환경 방제로 해결한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2,670  

신개념 친환경 살균·살충제로 주목받고 있는 SK엔스프레이는 파리핀제를 사용해 만든 친환경자재다. 그동안 파라핀제재는 효능은 월등했지만 잔해가 심해 사용에 제한이 많았다, 그러나 SK엔스프레이는 기존 파라핀제재의 약해를 완벽히 해결했다. 특히 미국 환경보전협회(EPA)의 관련 규격 EPA 40 CFR 180.1001에 의해 잔류성시험이 면제되는 등 국외에서 안정성을 인정받은 SK엔스프레이에 대해 알아본다.

 

인체와 환경에 무해

친환경살균·살충제로 떠오르고 있는 SK엔스프레이. 이 제품에 적용된 모든 원료는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 되어 자연으로 환원한다. 약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도로 정제한 이 제품은 분자량(탄소수) 분포를 최적화해 사용법만 올바로 지킨다면 약해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

“SK엔스프레이의 낮은 표면장력과 조기 분리형의 유화특성은 균질한 오일 도포를 유도하며 오일 피막형성을 최대화 합니다. 분무 후 조기 분리되는 유화특성과 낮은 휘발성, 낮은 수용성은 오일의 유실방지를 최대화해 작물 표면에 지속적으로 오일 피막을 유지합니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드림바이오텍 이한희 대표는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SK엔스프레이를 개발하며 SK계열사를 통해 국내 판권 계약을 맺은 주인공이다.

SK스프레이의 특징은 스프레이를 살포하면 해충에 도포된 오일이 모세관 현상에 의해 해충의 기문 깊숙이 침투해 기관을 막는다. 이 때 해충이 산소결핍으로 질식하거나 알이나 애벌레, 번데기, 성충의 번식을 제어한다. 또 스프레이를 살포하면 모체를 감지하는 능력을 저하시켜 먹이활동이나 산란활동을 방해한다. 이는 해충의 감각기관을 막아 모체로부터 특징적인 화학물질을 받아들이는 것을 방해하여 결국 모체를 감지하는 것에 실패하게 되는 원리다.

이한희 대표는 “균류들의 호흡을 방해하는 질식제로서 작용해 균류들과 관련된 질병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며 “이에 성장한 균류들을 제어할 뿐만 아니라 감염을 예방하는 데도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대상 작물로는 과실수나 견과류, 채소 및 기타 거의 모든 작물에 유용하며 대상 해충으로는 응애, 깍지벌레, 흰가루이, 진딧물, 총채벌레, 잎굴파리, 가루깍지벌레, 잎말이나방, 물바구미 등이다. 대상 질병으로는 흰가루병, 유상반점병, 그을음병, 흑점병, 바나나 Sigatoka 등이다.

한편 SK엔스프레이는 국내는 물론 태국, 중국, 호주, 베트남, 필리핀, 미국, 남아공, 이스라엘, 터키, 대만 등 전 세계에 제품 등록돼 판매되고 있다.

제품 문의 041-742-8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