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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5-17 15:16
친환경농가의 실질소득을 확실히 증대시키는 ‘대원팽연왕겨’
 글쓴이 : 친환경 (58.♡.189.254)
조회 : 6,770  

친환경농가의 실질소득을 확실히 증대시키는 ‘대원팽연왕겨’
 
대원GSI에서 생산하는 팽연왕겨의 효능이 실제 사용한 친환경농가들로부터 입소문이 퍼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팽연왕겨의 효능을 톡톡히 보고 있는 논산과 부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가장 이상적인 친환경자재 ‘대원팽연왕겨’

대원GSI(대표 서용교)에서 생산하고 있는 ‘팽연왕겨’는 미곡종합처리장의 부산물인 왕겨를 고온·고압 처리해, 생왕겨의 물리적인 특성을 혁신적으로 바꾼 친환경자재이다. 월등한 보습력과 배수성 및 완전멸균으로 인한 친환경적인 상토배합제로의 성능은 다년간의 실증 실험 및 사용농가의 실질소득 증대를 통하여 입증되고 있다.
또한 토양개량제로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대원팽연왕겨는 충남 논산·부여지역 및 경북 성주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시설작물 집산지에 대량으로 공급되고 있다. 팽연왕겨로 토양을 개량한 농토에서는 연작장해와 염류집적으로 인한 피해를 상당 부분 예방하고 해소할 수 있어, 산성화된 토양을 환원시켜 주는 가장 이상적인 토양개량제로도 입증받고 있다.

더불어 농작물의 후세력이 탁월히 증가해 작물에 따라 기존 관행재배보다 약 15~30일 정도 추가 수확이 가능하고, 단단한 육질과 보전성의 연장으로 농작물의 탄력적 출하가 가능하며, 각종 과채류·엽채류·근채류 시설재배지의 물리성 개선, 공극율 향상, 유기물의 호기성 생육환경 조성 등 지력증진제로서 상당한 효과를 보여주는 가장 이상적인 자연 순환형 친환경자재가 바로 대원GSI의 팽연왕겨이다.
대원GSI 친환경사업부 김윤근 차장은 “팽연왕겨에 포함된 다량의 식물성 규산은 토양에 급속도로 용출되어 작물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하며, 내병성과 토양소독 등 다중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또한 토양에 혼합되었을때 약 5~7년의 시간이 경과해야 부숙이 진행되는 일반 생왕겨에 비해, 토양에 혼입된 즉시 규산질과 함께 급속히 용출, 부숙되기 때문에 호기성미생물 증식을 활발하게 하여, 약3~6개월 만에 완전한 토양화를 진행시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행적인 객토작업에 비해 약20%정도의 경비로도 충분히 땅을 되살릴 수 있으며,  이는 팽연왕겨만의 우수한 특성을 고스란히 우리농토로 되돌려주는 가장 이상적이며 고효율, 저비용의 토양개량제입니다“라며 팽연왕겨의 장점을 설명했다.
김 차장은 현재 팽연왕겨를 사용하는 농가에게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올바른 시비법을 전파하기 위해 현장을 뛰어다니고 있으며, 유기농기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유기농 전문가’이다.
 
 
좌) 대원팽연왕겨의 토양화를 통해 식물의 생장에 유용한 미생물(토양 중앙 흰부분)이 생성되고 있다.
우) 팽연왕겨는 물리적인 개선을 통해 염류집적을 통한 연작피해를 막아줘 작물의 생성에 큰 도움을 준다.
 
 
부여·논산 팽연왕겨 사용농가 부쩍 늘어

남해화학의 충남지사인 백제농산(대표 권기상)은 화학비료부터 유박, 팽연왕겨 등의 친환경자재를 공급하는 업체로 관리농가의 총 면적은 300~400ha에 달한다. 현재 농협중앙회 계통판매를 주력을 삼고 있으나 판매량으로 본다면 팽연왕겨가 25%에 달할 정도로 부여와 논산의 팽연왕겨 사용농가가 부쩍 늘었다고 전한다.
백제농산 권기상 대표는 “대원팽연왕겨를 찾는 농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논산·부여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판매량이 늘고 있죠. 제가 수많은 농가들에게 자재를 공급하면서 느낀 점은 농가들이 처음에는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하지만, 효과가 없는 자재는 다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농가에게 새로운 자재를 권할 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지요.
그런데 대원팽연왕겨는 한번 사용해본 농가에서 그 효과를 인정하기 때문에 찾는 분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역시 좋은 자재는 농민분들이 먼저 알아보시더라구요.“라고 말했다.
 
부여군 ’06년 신활력사업 팽연왕겨 1억 6,000만원 지원

지난 해 행정자치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농림부 등이 공동 주관한 ‘2006 신활력사업 전국 평가’결과 부여군과 청양군이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특히 부여군은 ‘백제왕도 굿뜨래 부여 특화사업’으로 굿뜨래 농특산물 수출 200억 원을 달성했는데, 대원팽연왕겨의 덕을 톡톡히 봤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정의교 특화작목과장은 “지난 해 전국적으로 이뤄진 신활력사업의 일환으로 딸기·오이를 재배하는 200여 농가에게 1억 6,000만원을 지원하여 대원팽연왕겨를 보급했습니다. 그동안 유기질 퇴비비료만 사용해 온 시설하우스 농가는 염류집적으로 애로사항을 호소하였으나 팽연왕겨를 사용한 이후 염류집적이 해결되었고, 연작피해 또한 확연히 감소하였습니다. 사용농가의 반응이 좋아 올 해는 수박·메론 농가에게 팽연왕겨를 보급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05년 대원GSI는 수박·오이·토마토·딸기를 재배하는 20여 농가를 대상으로 6억 원 상당의 팽연왕겨를 무상으로 지급했었다. 이때 사용해본 농가들의 반응이 무척 좋아 지난 해부터 군차원에서 팽연왕겨 보급을 지원했던 것으로 그만큼 효과에 자신이 있었던 대원GSI만의 자신감과 우수함을 증명한 사례라 하겠다.
 
 
좌 -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정의교 특용작물과장과 최석우 시설채소담당.
우 - 딸기의 베테랑으로 불리우는 30년 경력의 김남구 씨(左)는 지난 해 팽연왕겨를 사용한 1동에서 10~15박스의 수확량을 거두자 올 해는 4동 모두 팽연왕겨를 이용했다.
 
논산의 딸기 베테랑과 팽연왕겨의 환상적인 만남

충남 논산시 부적면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김남구 씨(前 신선딸기작목회장)는 30년 경력을 지닌 자타공인 딸기의 베테랑으로 불리 운다.
김 씨가 속해있는 신선딸기작목회는 공동출하를 통해 농협으로 납품을 하는데, 각 매장에서 유독 김 씨의 딸기만을 시식용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그만큼 빛깔이 좋고 당도가 높은 딸기를 생산하는 딸기의 베테랑인 것. 이러한 딸기의 베테랑이 지난 해 대원팽연왕겨를 사용해 ’05년 대비 20%의 매출액을 증가시켰다고 한다.
 
“작년에 대원팽연왕겨를 시험 삼아 1동에만 사용해 봤습니다. 사실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4동 모두에 사용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팽연왕겨를 사용한 하우스가 사용하지 않은 하우스보다 평균잡아 10~15박스의 딸기가 더 수확되더군요.
뿐만 아니라 품질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과가 무척 야물고, 먹음직스럽게 풍부한 빛깔이 돌며, 윤기가 자르르 흐릅니다. 평균 13Bx의 당도까지 나와서 벌써 4동에 팽연왕겨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김 씨는 딸기의 질이 떨어져 이모작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1동마다 1,200~1,600만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대원팽연왕겨를 사용한 덕택이라며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직접 사용한 친환경농가들의 꾸준한 사랑과 입소문을 통해 사용농가가 급격히 늘고 있는 ‘대원팽연왕겨’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직 정직하게 사업을 꾸려온 『대원GSI』는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가 어울리는 기업인 것 같다.
 

www.daewonces.co.kr / (054)973-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