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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10 13:59
[원삼양계] ‘유정란 구운 계란’기능성으로 소비자 사로 잡는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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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과 수탉을 자연에서 길러 유정란을 생산, ‘구운 계란’으로 각 생협을 비롯해 소비자들에게 기능성 고품질 계란을 보급하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인증농장 ‘원삼양계(대표 박상도)’가 친환경축산분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ı김경호 기자

친환경 무 항생제 ‘구운 유정란’ 생산!
“원삼양계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농장(무항생제,동물복지, HACCP)으로 언제나 최상품의 계란을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고민하고 연구하는 등기존 농장들과 차별화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상도 원삼양계 대표는 대학전공이 축산(양계)으로 말 그대로 닭쟁이다. 그는 요즘 축산전공에 기능성을 첨부해 가공·유통과 직거래까지말 그대로 6차 산업을 실현하고 있다.‘유정란 구운계란’ 사업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해 요즘은 1주에 10만개 생산아이쿱, 두레생협과 친환경전문매장 ‘총각네’까지 납품하고 있다. 가공(구운계란)은 일반란을 취급치 않는 박대표는 유정란 생산을 위해 자연 속에 방사해서 키운 달들을가족의 일부로 생각한다. 그는가축에 대하는 자세도 사람에
대한 것과 같아야 한다고 말한다. 돈만 벌어다 주는 것이 가축이 아니라 닭들도 가족같이 돌봐야 한다는 것이다. 닭은 남방동물 특성으로 추어지면 알 생산 못하거나 생산량이 떨어지기때문에 더욱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자연 속에 방사된 닭들은 암수 방사율은 15대 1이고 수정율은 85%이상의 높은 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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