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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26 13:35
[한농민(주)] 자연 속에서 모든 답을 찾는다 혁신과 사회공헌의 기업, 한농민(주) 김우열 대표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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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거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와 중국 연길시 간의 MOU 행사가 연길전자상무청사에서 있었다. 알리바바의 전자상거래 노하우와 연길시의 농업생산력이 함께 만나 ‘인터넷+식품안전’ 농특산품 특구가 가동된 것이다. 불꽃 튀는 경쟁이 벌어지는 기업세계에서 혁신은 생존의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국내에도 화학재가 아닌 천연재료로 친환경자재와 안전먹거리 혁신·유통에 매진하는 기업이 있다. 친환경자재기업 한농민(주)의 김우열 대표를 만났다.ı김경윤 기자

인류의 청정먹거리, 한농민의 꿈
지난달 12월 2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한농민 본사는 한농민 대표 간부진과 제주도에 사업을 추진 중인 중국측 바이어 관계자들로 북적거렸다. 상담을 끝내고 바쁜 시간을 쪼개 인터뷰에응한 김우열 한농민 대표는 약간은 상기된 표정이었다.“토양이 메말라 산화되고 병충해는 끝없이 퍼져 나가 농업 생산성은 떨어지고 공해는 걷잡을 수 없게되었습니다. 이것을 막아 보려고 더욱 더 많은 화학비료와 유독성 농약을 남용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공해는 심해지고 자연의상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연 생태계를 고려하는 친환경 사업이 혁신모델입니다.”김우열 대표는 한농민의 사업의 배경에 대해 친환경으로 변해가는 기업환경의 패러다임을 먼저 이야기 했다.경쟁과 이윤추구의 기업 환경속에서, 친환경과 자연을 위한 다는 것은 기업 스스로 확고한 철학이 서있지 않으면어렵도 또 위험한 일이다. 하지만 한농민은 사업의영역 하나 하나에서 이를 실천하고 있다. 한농민의연구진은 수년간의 연구 끝에 지표를 형성하고 있
는 암석으로부터 풍화나 침식을 통해 초미립자 미네랄이 바람이나 물을 이용해 토양에 공급되면서토양에 활력을 증대시킨 것에 착안, 천연의 부식암등 지질로부터 식물 생육에 필수인 ‘천연 미네랄’추출에 성공했다. 또 한방재료인 모려(심해에서 채취한 굴패각)를 특허공법을 활용, 수용성이온칼슘을 제조하여 퇴충 및 멸균력이 뛰어난 약재식물 개발에 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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