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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04 10:33
[새턴바이오(주)] 논토양 벼농사 규산질비료 효율적 사용이 요구 된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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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서 규산질비료는 잘 알려진 대로 토양개량과 아울러 농작물재배에서 병충해, 기상재해 등 각종 불량환경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수 있는 저항성 기능으로 농작물의 품질향상과 수량증진 효과를 낼 수 있는 천연광물성유래 친환경적 농업자재이다. 벼는 식물 중에서 유일하게 규산흡수유전자를 갖고 있어서 규산을 10% 정도로 다른 어떤 비료성분이나 다른 식물에서보다도 월등히 많은 량을 요구하는 특성 때문에 논토양의 유효규산함량을 산 가용추출법으로 평가되는 가용성규산으로 180-200ppm(mg/kg)을 적정치 개량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 논토양 벼농사에는 1965부터 지금까지 50년간 3-5년 주기로 천연 규회석광물과 제철 원료인 철광석에서 제련되고 잔류되는 광재를 규산질비료로서 정부가 300평당 매번 250kg을 무상 공급해 오고 있다. 과거 20년 전까지만 해도 정부규산비료는 농가에서 외면되어 오다가 친환경농업의 요구로 규산질비료의 기능과 효과가 급격히 부상되면서 무상공급횟수도 5년 주기에서 3년 주기로 늘어났고 규산제품시장도 다양하게 활성화되고 있다. 최근 들어 일부 논토양에서는 적정규산함량 초과로 “토양이 굳어진다”라는 부작용이나 시용효과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농촌진흥청에서 실시되고 있는 규산질비료의 장기연용효과 시험을 토대로 과학적인 이해와 효율적인 시비요령을 제시코자한다. 국립농업과학기술원 수원 사질토 시험지에서는 1967년-2015년 48년간 300평당 매년 250kg을, 국립식량과학원 밀양 식양토 시험지에서는 1981-2015년 35년간 450kg을 연용하여 토양종류별 논토양 개량효과와 쌀 증수효과 및 품질향상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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