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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2 16:55
[한농민(주)] 라지패치 잡는 한농민 75닥터·75제균- 골프장에 부는 친환경·Eco바람타고 각광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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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경기도는 도내 22개 골프장과 ‘농약사용량 줄이기 자발적 환경협약’을 맺었다. 당시 협약에 참여했던 22개 골프장에서 김포 시사이드(SEASIDE) CC, 포천힐스CC, 푸른솔 GC포천 등 3개 골프장이추가로 골프장 농약사용량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현재 협약에동참하는 경기도내 골프장은 25개로 늘어났다(경기도에는 현재 148개 골프장이 있다). 경기도의 친환경 골프장 정책이 탄력을 받는 가운데, 골프장의 친환경 자재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 골프장의 패치류 퇴치에 탁월한 한농민의 75닥터, 75제균이 주목을 받고 있다. ı김경윤 기자

협약 골프장, 최근 3년 농약 28.4% 덜 사용
지난 달 4일 경기도는 지난해 도와 협약을 체결한 도내 25개 골프장의 농약사용실태를 확인한결과, ‘최근 3년 평균사용량보다 28.4%를 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협약 골프장의 농약사용량은 기준년도(2012~2014년) 대비 8,177.6㎏이 감소했으며, 이는 1ha당 19.4㎏을 사용한 것으로 2015년 감축목표인 24.3㎏
과 협약기간인 3년 동안 달성해야 할 최종목표인20.4㎏을 초과 감축한 성과이다. 자발적 환경협약은 경기도와 한국잔디연구소, 도내 25개 골프장이 환경오염 방지, 주민 불안감 해소, 골프장 이미지 제고를 위해 농약사용량을 3년간 기준년도(2012~2014년) 대비 20% 이상 감축하는 것을목표로 지난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협약 골프장은 연차별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병해충의 치료적 방제에서 예방적 방제로 전환, 페로몬 트랩 사용,미생물제제 사용 확대 등 친환경적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협약을 체결한 골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머지 골프장도 환경협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환경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속적인 친환경 골프장 운영을 위해선친환 경자재 생태계 구축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얻고 있다. 이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친환경 농자재기업 한농민에서 친환경 골프장용제초제 75제균이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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