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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2 17:04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친환경농산물 안정성 검사가 신뢰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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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박현출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서울친환경유통센터 활성화를 위해 안정성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ı김경호 기자

계약재배 농가도 점검 확대한다!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친환경유통센터는 현재 서울1,400여개의 학교 중 772개 학교에 친환경농산물 학교 급식사업을실시 중이며 안전 사각지대 발생치않도록 최선을 다 하는 한편, 안전성 검사로 불신이 해소 될 때 까지임무수행을 할 것 입니다.”박현출 서울농수산식품공사장은“서울친환경유통센터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얻어는 것이 우선”이라며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안정성 검사 확대와 현재도 진행중인 계약재배 농가들의 현장 점검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 학교급식 사업의 메카인 서울시친환경유통센터(이하 센터)는강서구 외발산동 강서도매시장과 가락동 가락시장 내에 위치한다. 센터 브랜드는 ‘올본’으로 올바른 먹거리의 근본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제1센터(96억) 2009년, 제2센터(76억) 2011, 제3센터(147억) 2015년에 개장했다. 급식안전팀, 산지협력팀, 급식지원팀으로 조직돼 있다.센터는 안정성검사 분석 현행 320종 농약성분을 332종으로 확대하고 안정성 검사 총량제도 확대(현행 115건/1일에서 150건/1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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