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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5 13:09
[천연미네랄현장] 작물보호제 사용 시 천연활성 미네랄 500~1,000배 희석 엽면살포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716  

실한 줄기&튼실한 잎 기본,
한약재(구근) 굵고 무거운 상품과 위주 생산

“모든 식물이 다 그렇듯 잎과 줄기가 튼실하고 실해야지만 뿌리가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한약재 생산은 거의 뿌리 위주이다 보니, 무엇보다 지상부 생육이 곧 지하부 생장과 직결되지요. 그래서 잎이 단풍들 때까지만 튼실하다면 고품질 한약재 생산 안보아도 뻔하거든요

“어제께 감자 특대 20kg 1박스가 9,000원선에 경매되었다니, 참 난감합니다.” 6월 27일 늦은오후경 7월호 마감을 마치고 제천시 봉양읍 삼거리 소재 진상권 전(前) 이장을 만나 수인사를 건넨후 자리에 앉자마자, 이런저런 하소연을 들었다.농산물 가격이 너무 싸서 농가들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특히 무엇을 심어야할지 몰라 더우왕좌왕하고 있다면서…. 긴 한 숨을 토해낸다.2년 연이어 세월호 사고와 메르스 사태로 인해 경기가 바닥을 친지 오래인데도 불구하고 조금 풀릴것 같으면서도 쉬이 회복 기미가 없다보니, 제값받는 농산물이 거의 없다는 게 기정사실이지 않는가! 암담했다.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혹시 좋은 방안이라도 있지 않을까? 해서…. 진상권이장에게 그 답을 구해보았다.“저라고 무슨 특별한 대안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제천하면 전국 최고의 약초재배 단지로 알아주잖아요. 그래서 되도록 이면 약초재배로 승부수를 띄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데 약초 농사도 잘지어야만 제값을 받을 수 있어요. 실례로 작년 가짜 하수오 파동으로 하수오 거래가 뚝 끊어졌지만제 경우 백하수오를 1kg 5,000원에 거래할 정도로 소득이 괜찮았습니다. 왜냐고요? 타 농가보다 품질에서 월등히 좋았거든요. 가을에 누렇게 단풍들 때까지 잎이 살아있어서 그런지…. 크기도 굵고 실하면서 상품과 위주로 수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연간 사용할 퇴비며 특수 양질의 비료 등을도맡아 공급해줄 만큼 친하게 지내고 있는 풍농비료 서광수 대표이사 추천으로, 2년 전부터 작물보호제 사용 시 매번 ‘나는부자’ 천연활성 미네랄을같이 혼용 살포한 것밖엔 특별하게 처리한 것이없다는 진상권 씨. “작년 단무지나 백출 재배할 때
도 톡톡히 효과를 봤죠. 뿌리 수확하는 작물에는다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잎이 튼실하고 대가 굵어져 계속적으로 뿌리(구근)을 충실하게 키워내는것 같아요. 약방의 감초같이 작물보호제 사용 시꼭 찾아서 사용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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