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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13 15:45
[천연미네랄활용현장] 기적의 포도,저장성 탁월, 포도 세게 흔들어도 떨어지는 낱알 거의 없~어요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647  

꽃 피기 전, 꽃 지고, 착과 초기 3번 천연활성 미네랄 1,000배 작물보호제 혼용 살포
“모든 작물이 그러하듯 잎이 좋아야 합니다. 오늘 살포해보면 다음날 잎이 두꺼워져 있고 잎 뒷면이 윤기가 빛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래서 이 미네랄(나는 부자)을 광(光) 미네랄이라고 하더군요.”

▣ 경북 상주 / 김종규·김기순 부부 ☎ (010) 3506-4676

한국유기농인삼연합회 전(前) 회장 최규동 씨 취재 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있는 바로 옆 포도농가김종규 씨를 추석 전에 만났는데 천연활성 미네랄(제품명 나는 부자) 사용 후 놀라운 효과들을 보았다며 한참 얘기꽃을 피운 적이 있었다. 추석 이후한가할 때 취재를 하는 것으로 약속을 잡고…. 지난 9월 21일 오전 다시 그 포도농장영진이네포도농장)을 찾아갔다. 일찍 수확을 마쳤다며 기다렸다는 듯이 반갑게 맞아준다. 그리고 차 한 잔을
내놓으며 얘기 보따리를 풀어내기 시작한다.“작년 제 친구에게 포도를 팔았는데 올해 5월말연락이 왔더군요. 김치냉장고에 넣어둔 포도가 그대로 있다는 게 신기하다며…. (직접 확인하러 갔죠) 한데 놀라웠습니다. 수확한 지 8개월 된 포도가 박스 째, 제일 아래에 있다 보니 있는지 조차몰랐다고. 상태를 확인해보자, 낱알 하나 떨어지지 않고 붙어있는데 반해 그 위에 있던 타농가 포도는 전부 낱알이 떨어져있을 뿐 아니라 여기저기 곰팡이 발생 및 터져서~ 형편없이 변해있더군요. 와이프(부인)도 믿기지 않는 듯 다시 유심히살펴보았지만 분명 제 포도송이는 수확한 그 상태로 유지되어 있었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 기적의 포도라고.” (직접 확인할 길이 없기에) 기자가 의아심을 갖고 질문을 할 줄 알았는지, 부인에게 재차 확인을 구하는 김종규 씨. 올해 포도 수확한지 3년차 되는 초보 농사꾼이지만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노력했다고 강조하며 작년 0.5ha(1농장 2,640㎡과 2농장 2,310㎡) 전체 농장에 들어간 작물보호제 및 영양제, 비료 등 농자재비만 해도 800만원 이상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올해는거의 1/10 정도인 80만원 내외 밖에 들지 않았다고 자랑을 늘어놓는다. 그 이유인즉 저장성과 품질이 월등한 기적의 포도 생산 노하우가 천연활성미네랄 때문인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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