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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09 15:28
[(사)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사)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 2016년 친환경농자재 교육 60여회 성료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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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회장,권옥술·www.kefama.or.kr)는 친환경농자재 안전사용 및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농자재 활용 교육’을 올해 60여 차례 실시했다고 밝혔다. ı김경호 기자

(사)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이하 한친농)가 2016년 실시한 친환경농자재 안전사용교육은 ▶토양 개량 및 작물 생육용 친환경 농자재 안전 사용 요령 ▶병해충관리용 친환경 농자재 방제 요령 ▶친환경 유기농업 실천 기술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돼 친환경농자재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를 높였다는 평가를받고 있다. 안인 부회장은 귀농·귀촌인, 친환경전문농업인, 산림아카데미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달에 3~4차례 정도 전국에서 실시했으며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자재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사용자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협회의 친환경농자재 안전교육은 강사 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한편 한친농, 지난달 27일~30일 베트남 디지털농업협회와 친환경농자재 수출 MOU를 체결함에 따라 이들 20인을 초청할 예정이다. 일정이 확정되면 이를 관심 있는 회원사에 공지할 예정이며 베트남 미팅 참가자는 농
업·농자재 관련분야 CEO 들이다.
안인 부회장은 2017년도 유기질비료 등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에 대해 “정부는 201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침을 개정 유기질비료를 공급하는 업체의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품질등급 세부기준도 변경했다”며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신청은 지난 10월2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로 국비 1,600억원과 지방비 900억 등 총 2,500억원이 투입되며 농가에 공급되는 물량은 320만톤”이라고 밝혔다. 또한 “친환경농자재 지원 사업 대상자는 유기질비료지원과 동일하다”며 “지원 종류는 토양개량. 작물 생육용 및 병해충 관리용 자재 제품과 자가 제조 원료로 지원예산은 32억원(중앙정부 20%, 지자체 30%, 자부담 50%), 시범공급기관은 1개소(충남 친환경농업인단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