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친환경농산업(유기농마당)
 
작성일 : 10-02-04 12:04
[2월호] 고려바이오 - 2009년 명실상부 친환경농자재 대표기업 등극!!
 글쓴이 : 친환경 (58.♡.189.254)
조회 : 2,646  

지난해 고려바이오(주)(대표 김영권)는 뛰어난 품질력으로 내수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각광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친환경농자재의 대표기업으로서 자리를 확고히 다진바 있다. 이에 2009년 고려바이오의 활약상을 분야별로 정리했다.

①수출확대를 위한 교두보 마련
지난해 11월 26일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지니고 있으며, 다국적 농약판매, 유통 전문기업인 이스라엘 Barazani 社와 해외 시장개척 및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해외 7개 국가에서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응삼이(영문명: MITE-KILL)’를 비롯한 5개 품목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는 물론 수출확대가 전망된다.
지난해 10월에 중국 미생물제로 등록을 완료,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 1월 인도 차 주생산지의 본격적인 제품공급을 위해 TRA 인증을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을 비롯하여 전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IFOAM 자재 인증과 OMRI 자재 인증을 신청했으며, 올해 3월 자재인증을 취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1월 인도에서 15개 업체와의 미팅을 통해 2010년 초 약 4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2011년 상반기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수출증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MBC 9시 뉴스데스크에서 기획 취재한 한?인도 CEPA 협정 관련 인도에 진출하고 있는 한국기업들의 현황에 대한 방송(12월 9일자 방송)에서 국내 친환경농자재 기업 중 유일하게 소개된바 있다.
01-1002-고려 - 이미지

②국내외 전시회 참가로 전략적 홍보 박차
국내 전시회의 경우 지난해 7월 ‘울진세계친환경엑스포’에 전시부스 설치, 11월 ‘TAMAS 2009(대전 국제 농기자재 및 우수종자 전시회)’ 참가를 통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당사제품에 대한 전략적인 홍보를 실시한 결과 제품에 대한 관심과 반응이 매우 높았다.
특히 해외전시회 참가는 지난해 3월 ‘2009 중국 상해 CAC(국제 농자재 및 작물보호 박람회)’에 홍보부스를 설치한 결과 상담한 업체들 중 2개 업체와 수출계약을 체결했고, 5개 업체와 수출을 위한 구체적인 접촉을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IAHE(국제원예박람회)’에 참가해 일본의 친환경업체 및 친환경 실천 대농장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일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 3월 ‘2010 중국 상해 CAC’와 10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Hortifair(국제원예전시회)’에 참여하는 등 국제적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
02-1002-고려 + 03-1002-고려 - 이미지

③국내외 기술이전 계약체결
지난해 9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식물생장촉진과 식물병에 대한 저항성을 유도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우수한 유용미생물 Pseudomonas 17S, 25R 2종에 대한  특허 이전 협약서를 체결했다. 또한 지난해 7월 경북농업기술원과 식물생장촉진 특허균주인 MA-8의 실용화 연구를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 12월 미국 버몬트 대학에서 보유중인 식물 해충의 생물학적 방제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2010년 1월 기술을 도입했다.
04-1002-고려-이미지

④내수시장 확대에 따른 매출 급신장
2008년 유기질비료 생산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농협계통계약을 통해 전국적인 공급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생산 공장을 확보·운영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에 진출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에는 고려바이오(주)의 제품을 이용해 무농약 골프장 잔디관리에 성공함에 따라 친환경 무농약 골프장의 확대에 큰 일익을 담당하게 됐다.
아울러 매년 30% 내외의 매출신장에 힘입은 고려바이오는 지난해 매출 50억을 돌파했다. 국내 경기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으며,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국 영업라인의 활용으로 30%를 넘나드는 매출신장을 기록했다.

⑤대표이사 박사학위 취득
김영권 대표는 지난 8월 울산대학교에서 ‘미생물제제를 사용한 배추 무사마귀병의 생물학적 방제 연구’에 대한 논문으로 이학박사를 취득했다. 토양전염성 병해 중 특히 십자화과 채소인 무와 배추의 작황에 치명적인 피해를 유발하는 ‘무사마귀병(Clubroot)’에 대한 길항미생물을 선발, 길항미생물에 대한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이용해 생물학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서방형 미생물제제의 개발이 주요골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