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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6 18:07
[한윈도연구소] 2019 서풍생태 제6회 ‘미래의 별’ VIP 고객 정상회의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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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중국사천성 청두에서 서풍생태 그룹(진추웅 회장)의 계열사인 한국의 한원도중앙연구소(대표 이근호)외 6개 계열사와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서풍생태 그룹의 우수고객 1,000여명을 초청, 2019년도의 우수고객을 선정해 이에 따른 시상과 2020년 지속적인 고객관리를 위한 행사로서 ‘중국 제2회 기층토양 수호 서비스 발전 포럼’이 병행 진행됐다. ı김경호 기자

중국 제2회 기층토양 수호 서비스 발전 포럼. 1박2일 306억 계약 맺다.
2019년 서풍생태그룹(진추웅 회장)이 중국 사천성 청두(成都) CROWNE PLAZA HOTEL에서 개최한 ‘2019 서풍생태 제6회 ’미래의 별‘ VIP 고객 정상회의’에 스페인(그라나다) HEROGRA GROUP(Borregaard)을 비롯한 세계 주요 농자재업체와 함께 한국의 한원도중앙연구소가 행사를 공동 주관해 주목을 끌었다.
1박 2일 행사에서 중국 전역 친환경·유기농자재 대리점들이 서풍생태를 통해 6개사와 약 306억원(약 1억 3,000위안)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중 한원도중앙연구소는 약 10억원(약 600만위안)에 다다르는 친환경 유기질 비료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비료 판매의 비중이 복합비료가 큰 시장에서 친환경 유기질 비료로만으로 단기간 판매로 가장 높은 계약금액을 기록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중국 제2회 기층토양 수호 서비스 발전 포럼’에는 서풍생태그룹의 투자사인 ‘湖南凯美特气服務有限公司’ 祝恩福(주은복) 會長이 참석해 “수호토양, 영양식물, 건강인류의 큰 틀에서 중국 토양 수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포럼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한원도중앙연구소는 서풍생태 그룹 진추웅 회장에게 완만한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성공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명품 말그림 선사했다. 한원도중앙연구소는 국내 친환경·유기농 원료 및 완제품을 수출하는 전문업체로, 국내 원자재를 중국으로 수출 후 중국 내 각 지역 생산기지에서 완제품으로 제조 후 유통, 판매한다. 또한, 동남아, 일본 등으로 유통기지 역할을 병행 중이다.한국 소재 친환경·유기농자재 업체로서 중국에서 가장 많은 14종의(2019,1월기준) 중국비료등록증을 취득한 한원도중앙연구소는 중국내에서도 토양개량제 및 각종 친환경·유기농자재 전문업체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이은석 이사는 “중국에서 생산되는 주요 제품으로는 기비용(비료), 추비용(비료), 관주용(비료),영양(비료)제 등 국내 친환경·유기농자재가 중국으로 확대 수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쉬지아치(徐嘉奇) 한원도 중국대표는 “한국의 원자재와 완제품을 월 1,000톤을 중국으로 수입하고 있으나, 품질이 인정받고 있어 2020년 에는 더 수입 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