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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23 16:19
[농진청,수직형스마트팜] 농진청,수직형 스마트팜 모델 다각화 박차!!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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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수직형 스마트팜 모델구축사업’ 최종 선정 결과가 공개됐다. 농진청은 첨단농업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규모의 수직형 스마트팜 모델시범 구축으로 미래농업기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준비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진스마트팜 등 총 8개 사업자가 선정됐다. ı김경윤 기자

최종 8개 사업자 선정해

농진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첨단농업기술(재배기술, IoT기술, LED 등)을 적용한 다양한 규모의 수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을 통한 미래 농업기술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스마트팜 구축 시범사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규모별 수익형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1차 서류, 2차 현장 실사, 3차 PPT 발표 등 엄정한심사를 거친 이번 사업에서 대규모(3업체) 사업자로는 진스마트팜, 지씨엘팜, 넥스트온, 중규모(3업체)엔 라이스밀, 위더스에프엔비, 로보팜등이 선정됐으며, 소규모(2업체) 사업체로는 호트팜과 해피팜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사업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며, 총 사업비는102억 3,430만원(국비 70%, 자부담 30%)이지원된다

‘호트팜’, 고부가가치 작물 수직스마트팜에서 재배한다
사업을 주관한 농진청의 유승오 과장은 “이번 사업은 가장 공정하게 선정 진행 된 사업이었다” 라고 말하며, “농진청이처음 직접 주관하는 스마트팜 사업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큰 것도 사실이다. 최종 선정된 업체에서 성공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에서 소규모형에서 호트팜(대표 이영자)이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호트팜은 수직농장을 통해 바이러스프리 고구마묘 및 샤인머스켓 육묘 등 고부가가치 작물 대량생산체제 구축을 기본계획에 제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