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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22 18:01
[유기농마당] 코시팜스 - 게르마늄 & 셀레늄 성분 함유! ‘오복이’ 효능으로 입증하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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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농업계에서는 게르마늄 농법, 셀레늄 농법 등 건강한 농산물을 위한 농법들이 등장했으나, 실제로 그 성분이 검출되진 않았다. 하지만 최근 코시팜스(대표 백낙영) ‘오복이를 통해 게르마늄과 셀레늄이 농산물에 함유됐다는 소식에 농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오복이로 농사대박을 이뤄낸 농가들을 소개한다.

| 엄정식 기자 |

 

1.경북 김천시 김정연 농부

쌀 성분 분석표에서 게르마늄과 셀레늄이 검출됐습니다.” 김천시 조마면에서 20년째 친환경 농사를 짓는 김정연 농부는 오복이를 사용한 후 뜻하지 않던 소식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작년에 처음 출시된 오복이는 수용성 규산+유황 제품으로 손쉬운 농사를 가능하게 해주는 유기농업자재(공시-2-4-159).

농업인들 사이에서 매달 인기가 조금씩 오르더니 현재는 농업에 없어서는 안 될 자재가 되었다. 친환경농업 20년 경력의 김정연 농부도 처음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오복이를 사용했다. 김정현 농부가 키운 쌀의 도정 전, 후를 성분분석한 결과 게르마늄과 셀레늄 등이 검출돼 주변 농가의 시기와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오복이의 효능을 미리 알아본 조마농협 임규성 지도사는 김정연 농부를 주축으로 상추, 하우스 감자, 쌀 등 작목반 별 효능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꾸준히 지켜본 결과 오복이 효능이 대단하다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간의 게르마늄 농법은 게르마늄을 토양이나 농작물에 뿌리거나 엽면시비하여 작물이 직접 흡수케 하는 농법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 그 농산물에서 게르마늄이 검출됐다는 사실은 밝혀진 바가 드물다. 물론 게르마늄을 토양과 농작물에 시비하면 미량 원소들을 균형있게 공급해 연작 장애가 없어지고 토양병 억제, 토질이 좋아짐에 따른 미생물의 활발한 운동과 농작물 생장 촉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이점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오복이 투여로 인한 게르마늄 검출은 놀라움의 연속이다. 수용성 규산+유황으로 게르마늄 셀레늄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톡톡히 보여준 셈이다.

오복이는 이온이라 드론을 활용한 살포도 좋을 것 같지만 전 1,800평에 총 4회 광역살포기를 활용했습니다. 수용성 유황인 오복이는 유수형성기때 쳐야 적절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2.경북 영덕군 차상석 농부

당도, 경도 모든 것이 완벽한 주먹보다 큰 사과가 등장했다. 우스갯소리로 너무 커서 판매하기 힘들 지경이다. 농사경력 25, 사과만 18년 키워온 차상석 농부는 오복이 덕을 톡톡히 봤다.

올해 50% 수확량이 증가했습니다. 수확량도 수확량인데 과실 크기며 당도, 경도 등 너무 지나쳐서 걱정입니다. 수용성 규산+유황 오복이로 당도가 오르고 과실 크기가 커진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크니 난처합니다.”

올해 차상석 농부가 수확한 7t의 사과 중 병과는 10개가 채 되지 않았고, 거의 대부분이 특이나 상 등급으로 분류돼 시장으로 판매됐다. 늦장마가 50일 동안 지속됐지만 차상석 농부는 걱정이 없었다.

사과농사만 4,000평 짓고 있습니다. 18년간 사과농사에 몰두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처음 봅니다. 장마철에는 조금 더 자주 치긴 했지만 오복이는 15일에 한번씩 15회 정도 투여했습니다. 오복이는 과실의 크기, 당도에도 관여하지만 도장억제, 진딧물, 병충해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올해는 적과 후에 오복이를 투여했는데 내년부터는 꽃 피기 전에 오복이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냉해피해 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믿음이 갑니다. 올해부터 오복이 광팬입니다.”

풍년농약사 박영식 대표도 차상석 농부에게 오복이를 소개할 당시만 해도 반신반의했다.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에 대한 의심이었다. 하지만 이내 의심은 확신으로 변했고, 박 대표는 주변 농가에 오복이 효능을 널리 알리고 있다.


3. 경북 영덕군 박정태 농부

가정에서 먹기 위해 심은 단호박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단호박 농사를 지을 걸 그랬나봅니다. 3개 달리던 단호박이 30개 됐다고 하면 믿기 힘들겠지만 구석에서 키우는 단호박에 남는 오복이를 조금 줬을 뿐인데, 300만원의 수익이 났습니다.”

샤인머스캣 4,000, 썸머블랙포도 700평 농사를 짓는 25년 농사 경력의 박정태 농부는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온다고 한다. 주작물인 샤인머스켓과 포도는 물론, 단호박과 수박 등 키우는 모든 작물들에서 흔히 대박농사를 이뤄냈다.

“800평 기준으로 오복이 1씩 살포했습니다. 관주도 했지만 엽면살포는 1회 했습니다. 대개 엽면살포하면 약흔이 많이 신경쓰이는데 오복이는 약흔 걱정이 없습니다. 흰가루병, 노균병 도 전혀 없이 건강하고 맛 좋은 포도를 수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