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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7 17:15
[스토리가 있는 농업] 동해가 보이는 양양에 체리농장, 컴퓨터·환경공학도에서 이젠 친환경농업 전도사로 인생2막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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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의 솔랜드 농장은 강원도 유일의 친환경 체리농장이다. 전국에 네 곳 가량 되는 친환경 체리농장 중 하나다. 원래 이 대표의 전공은 환경공학도 은퇴하기 전 서울에서 환경신기술개발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최첨단 환경공학과 슈퍼컴퓨터 등을 다루던 공학도였다. 은퇴 후 연고는 없지만 풍경이 아름답고 꿈꿨던 친환경 농업을 펼칠 수 있는 강원도 양양으로 귀농했다. 지금은 강원도친환경농업인협회 부회장, 양양군 친환경농업인협회장을 맡으면서 친환경농업 전도사로 인생2막을 열고 있다. 이 회장이 부임 한 후 양양군의 친환경농업인 협회는 활력을 되찾으면서 회원수도 덩달아 늘고 있다고 한다. 꽃이 피면 보기도 좋다고 해서 심은 체리가 이젠 당당히 소득작물로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