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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05 10:13
[8월호] 화제 -녹색지구를 지킨다! 미래를 위한 친환경 농업엑스포-
 글쓴이 : 친환경 (58.♡.189.254)
조회 : 2,310  

[사진] 2009 울진세계친환경엑스포 개막식 모습

국내 친환경·유기농업을 세계로 알리는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지난 24일 개막했다. 친환경농업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농업 종사자들에게는 우리 농업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주는 친환경농업인들의 소중한 축제.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조명해본다.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친환경?유기농업을 주제로 펼쳐지는 국제적 규모의 ‘2009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2년여의 준비 끝에 지난 달 24일 개막했다.
24일 오전 8시 30분 엑스포 정문에서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풍물패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관내주요인사와 관계자들 그리고 군민이 모여 공식적인 개장을 선언하고 공식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오후3시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등 국내·외 주요인사가 참석하는 개막식이 주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울진군의회의장(장덕중)의 개막선언에 이어 이명박 대통령의 축하메시지가 낭독되고, 엑스포조직위원장(김용수 울진군수)의 인사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환영사, 그리고 한승수 국무총리의 치사가 이어졌다. 인사말에서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조직위원장인 김용수 울진군수는 “친환경농업이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2차,3차,4차 산업으로 연계되어 고부가가치 상품개발로 농어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울진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상승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승수 국무총리, 김관용 경북도지사,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용수 울진 군수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인사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 한승수 국무총리는 치사에서 ‘세계7대 녹색강국 진입을 위한 녹색성장 국가전략 등 5개년 계획’을 설명하고, 저탄소녹색성장시대에 친환경농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했다. 개막식에는 덴마크 낙농협회장 Ejvind Pedersen, 영국 토양협회장 Dr. Martin Cottinngham, 일본 대지를 지키는모임 후지타 카즈요키 등 해외축하사절과 국내주요인사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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