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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5-13 15:08
[동향] 도 & 연합사업단의 콜라보레이션 전북도 친환경농산물을 홍보합니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124  

전북도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소비 마케팅지원사업’으로 도내 농산물 판로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및 유기가공식품의 도 외 광역유통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사업에 전북친환경연합사업단(대표 이순범)이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엄정식 기자

전국으로 유통되는 전북도 친환경농산물

‘친환경농산물 유통·소비 마케팅지원사업’으로 전북도내 친환경농가의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업은 친환경·웰빙 등 안전·안심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증대 및 전국적으로 친환경 학교급식의 확대 추세를 반영하여 주 소비처인 학교급식의 공급 확대 모색하고,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면서 농촌과 학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도시학교와 친환경생산자단체 연결로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의 성장 기반 구축을 가능케 한다. 특히 친환경농산물의 판매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및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가공식품의 도 외 광역유통 활성화로 친환경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도시 어린이에게는 농촌체험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학교급식 협력모델로 정착한다는 목적이다. 추진 방향으로는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을 매개로 농촌과 도시학교가 협력사업을 통해 도농교류 확대 및 농업·농촌 이해 증진 도모 △친환경 생산자단체(마을)는 친환경농산물 공급이 가능한 단체위주로 선정, 결연 학교와 지속적인 교류 추진 △지역축제 및 문화체험, 농촌관광과 연계한 볼거리, 먹을거리 제공 등 지역문화와 연계한 홍보 판촉지원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를 초청 지속적인 관리로 우리지역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충성도 높은 평생고객 확보 △코로나19 방역 상황으로 추진이 어려운 경우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변경 추진하여 사업추진 내실화 유도 등 이다. 전북친환경연합사업단 이재석 본부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유기농박람회를 통한 도내 친환경농산물, 유기가공식품의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유기가공업체의 광역마케팅 협력과 도내 친환경농산물 계약재배 및 공급확대, 수도권 학교·공공급식에 적극적인 유기가공식품 홍보를 통한 신규 판로개척, 업체별 온라인 판매를 전라북도 통합 유기가공식품 전문 쇼핑몰로 구축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판로가 걱정인 친환경농산물의 다양한 판로가 구축되어 친환경 농가의 땀과 노력이 수도권 지역의 소비자에게 닿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전북도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 가공식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