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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31 15:36
김경호, 2021년 9월호 농경과원예 후기
 글쓴이 : 김경호 (58.♡.80.182)
조회 : 264  

‘끼움(insert)’
지구인구 79억 중.
일평생 눈 마주보고 대화하며 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지금 내가 뭔가를 시작(도전)하는 이유는.
오늘 나는, 내일의 나 보다 젊기 때문이다.
아시나요?
글, 음악, 건축 등등
모든 것은 서로 끼워져 완성된다는 것을..
오늘 잘 끼우는 반복된 연습이, 내일 많은 ‘눈 맞춤(소통)’이란 걸.
<김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