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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31 14:59
김경호, 2022년 1월호 농경과원예 후기
 글쓴이 : 김경호 (58.♡.80.182)
조회 : 246  

‘醉’
전기톱이 할 일이 있고, 짜구가 할 일이 있듯이. 
크고 작은 것 보다 그 역할 중요성을 찾아
바람에 취해버린 꽃처럼. 
겨울에 취해버린 눈처럼, 
때론 흔들리면 살아 볼 일이다.
함함한 2022년이 열렸다.<김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