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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08 13:52
[진산티앤씨] 유기농업 선도업체(주)진산티앤씨 자가제조공장 설립!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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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산티앤씨는 지난 2011년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봉산리31-38번지)에 1,300평 부지를 매입하고 2013 11월 29일 공장설립 준공식 겸 사업 확장 이전식을 가졌다.

 

(주)진산티앤씨 얼라이브시스템 효모농법 유기제품 자가제조공장이 설립됐다.

2013년부터 기존의 미생물자재인 얼라이브시스템 효모농법 제품을 자가 생산할 수 있는 농업회사법인(주)진산을 설립했다.

(주)진산은 농협계통계약업체(경기안성91-가-20215)로 등록을 마치고 고품질 동물성유기물이 50% 이상 함유된 신개념의 '에이플러스' 혼합유기질 비료제품과 고품질 식물성유박을 원료로 해 작물생육촉진에 기여를 할 수 있는 '아비다' 혼합유박 비료제품도 공동 출시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했다.

이미경 상무는 “그동안 농가에서 얼라이브 효모농법을 채택하면서 유기물 보충제재로서 유박과 유기질 비료를 따로 구매하던 불편함을 해소하는 양질의 유기질비료 및 유박비료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안전성이 확보된 것”이라고 강조하고 “뿐만 아니라 오랜 염원인 농업연구소를 설립해 본격적인 미생물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고, 198.34㎡(60평)의 교육장에 농업교육아카데미를 신설해 농가와 농업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최첨단 농법, 수출, 브랜드 및 미생물과 작물 교육을 원하는 대로 맞추어 일방이 아닌 자원자들끼리 쌍방향 상호교육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지게 됐다.

황병대 대표는 “2014년 초 1,322㎡(400여평)시험농장까지 조성을 마치게 되면 명실상부한 농업의 산교육장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하고 “특히 APS시스템(ALIVE Post-Harvest System)을 통한 신선농산물의 유통과 수출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게 된다”며 “2014년부터는 얼라이브시스템과 기타 안전한 한국농산물로 홍콩 홈딜리버리 시스템까지 구축하게 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