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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9 16:15
[독성미네랄] 독성미네랄이 우리 몸을 공격한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1,738  

독성미네랄에 대한 연재에 앞서

우리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다. 현대이의 평균수명이 늘어난 것은 의학이 진보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실제로는 위생상태가 좋아졌다는 것과 영양상태가 좋아져 몸의 저항력과 치유력이 증가된 것이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균형있는 식사를 하면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는다”는 영양학의 상식도 최근에는 더 이상 당연한 것이 아니게 되었다. 우리가 섭취하는 채소가 화학 비료와 농약 과다 시용으로 비타민과 필수미네랄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특히 수입농산물의 증대는 이러한 문제점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

또한 환경오염에 의한 중금속(독성미네랄)이 음식물에 축적되고 이에 따라 사람들 몸에 축적되고 있다는 것도 밝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다는 어패류는 이제 임산부와 어린이가 먹으면 위험하다는 경고가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

독성미네랄이란 수은, 납, 알미늄, 카드뮴, 비소, 베릴리움, 니켈, 주석, 스트론튬 등을 말한다. 이것들은 이전부터 특수한 공해병과 직업병의 원인으로 문제가 되었고 최근에는 물질문명이 만든 현대병의 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의 정서불안과 아토피가 증가하게 된 이유가 독성미네랄의 축적과 필수미네랄의 부족에 의한 미네랄균형의 이상이 관련된다는 주장도 있다. 따라서 독성미네랄은 몸에 해를 입힐뿐만 아니라 우리가 활동할 때에 필요로 하는 필수미네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자연치유력과 저항력을 저하시킨다. 또한 수은, 비소, 카드뮴, 베릴리움 등은 발암성도 지적되고 있다. 미국 농무성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인의 모든 연령층에서 99%가 미네랄 결핍증’이라고 하였다. 아토피와 알레르기성 질환, 악성종양(암), 신장과 간장장애, 정서불안, 집중력과 기억력 등의 학습능력 저하 등 독성미네랄이 몸속에 축적되는 동시에 필수미네랄의 부족으로 인한 많은 질환이 연관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십 종류의 필수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의 필수미네랄만 섭취량을 증가시키면 그것과 길항관계가 있는 다른 필수미네랄의 흡수량이 즐어 들고 필수미네랄의 불균형으로 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아연을 많이 섭취하면 셀레늄의 양이 줄어 암이 발생하기 쉬운 몸이 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칼슘만 많이 섭취하면 마그네슘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므로 칼슘과 마그네슘을 균형있게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 2014년 2월호부터 독성미네랄의 축적과 필수미네랄의 부족이 우리들 건강에 해가 되는 실태를 알리는 동시에 몸속의 독소를 없애고 건강하게 살자는 목적이 있다.

독성미네랄의 해에 대하여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필수미네랄을 균형있게 보충하여 원인을 특정할 수 없었던 많은 현대병을 치유하고 미용과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14년을 맞이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