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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8 13:06
[클릭뉴스] 2015년 7월호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1,521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15년 대한민국식품대전은 ‘농식품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오는 9월 8일(화)부터 9월 12일(토)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농식품의 미래를 보다’ 라는 슬로건하에 추진하는 2015년 대한민국식품대전은 전시판매, 바이어 상담, 세미나 개최, 품평회, 푸드트럭 등을 통한 시음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전국의 우수한 전통발효식품 및 가공식품을 전시하는 ‘명품관(Ⅰ·Ⅱ)’은 지역별 다양한 농식품을 부류(퓸목)별로 전시·홍보할 계획이며, 참가기업 대상으로 바이어상담(B2B) 및 현장판매(B2C)를 위한 사전 마케팅 교육 등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밥상의 변화 등 식품산업의 70년 변화사와 아웃도어식품 등 최근의 식품소비 트랜드, 그리고 우주식품, 3D프린터를 활용한 식품제조 등 미래의 식품산업을 보여줄 수 있는 '미래식품관(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농업과 기업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생산된 기업별 우수 제품을 볼 수 있는 '상생협력관'을 운영하고, 상생협력 추진 원년의 성과 발표 및 미래비전 제시하는 경연대회 및 시상도 하기로 하였으며,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할랄식품관’을 운영하며, 국내 할랄식품산업 발전방향 등에 대한 산·학·연·관 등 전문가들의 세미나 및 ‘현대인의 건강과 전통발효식품’ 을 테마로 국제학술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특별히 9월 8일부터 9월 9일까지 비즈니스데이를 지정하여 희망하는 참가업체에 한하여 국내외 바이어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며,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전시·홍보 및 판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 대한민국식품대전은 우리나라 농식품산업의 발전과 참가업체의 판로확대를 목적으로 하며, 식품산업의 70년 변화사와 함께 전통식품, 미래식품, 할랄식품, 상생협력관 등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농업과 기업간의 상생협력을 통한 농식품산업의 미래성장산업으로서의 가능성과 희망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 미국 농업연구청과 가축 강건성 향상을 위한 신기술 연구 동향 워크숍 개최

  

이양호 농촌진흥청장은 6월23일(화), 미국 농업연구청(USDA-ARS)과 공동으로 ‘가축 강건성 향상을 위한 신기술 연구 동향 워크숍'을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은 미국 농업연구청과 2002년 연구협력 협약체결(MOU), 2004년 해외협력연구센터 설치 협약 체결에 따라 2007년부터 격년으로 공동 워크샵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가 5번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국 농업연구청의 제임스 린지 박사의 기조연설과 가축 유전자 발굴과 탐색연구 등 9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 축산분야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하게 된다.

이양호 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국간 축산 분야에서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관련분야의 정보와 인적교류 확대를 통해 축산기술의 발전과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산림조합 MOU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6월15일 산림조합중앙회 7층 회의실에서 임산물 유통 및 수출확대와 임산물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목표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번협약에 양기관은 임산물 수출을 위한 상호 정보 교환,수출인력 양성 및 교육지원, 임산물 유통센터를 통한 임산물과 가공 임산물의 수출알선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국농어촌공사 - 농어촌公-수자원公, 가뭄 용수확보에 공동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최계운)가 경기·강원지역을 비롯한 중부지방 일대의 가뭄이 극심한 지역에 대해 수자원공사가 확보하고 있는 상수원수 및 4대강 하천수를 농업용수로 긴급 공급하는 등 가뭄극복에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2일부터 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경기도 시흥시 흥부 저수지를 비롯해 소래, 반월저수지에 수자원공사의 광역상수도 120만톤 가량을 긴급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경기도 여주 이포보에 저류된 용수를 30일까지 매일 450톤 가량 양평군에 위치한 어은저수지로 공급하고 있다.

이포보에서 10㎞가량 떨어져 있는 어은저수지는 저수용량 29만톤 규모로 인근 70ha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나 현재 저수율이 20% 수준으로 평년보다 40%가량 낮아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앞서 한탄강 및 군담댐 용수를 영농철에 맞춰 방류함으로써 경기 연천과 파주 등 농경지 일대에 농업용수 공급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상무 사장과 최계운 사장은 지난 20일 이포보에서 양기관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뭄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뭄극복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다목적 댐과 하천보, 저수지와 담수호, 양·배수장 등을 연계하는 종합물관리시스템의 조기 구축을 위해 관련기관과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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