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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13 16:01
[(주)비아이지] 바이러스병의 천적, 안티브이 방제 성공기 - 안티브이 골드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1,112  

한해 농사를 망칠 수 있는 바이러스 병. 친환경을 실시하는 농가는 물론 일반 관행농가까지도 바이러스 병 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뚜렷한 방제책이 없어 많은 농가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하지만 농가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 바이러스 전문 예방·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주)비아이지의 ‘안티브이’가 그 주인공이다.

 

방치하고 있던 바이러스 병을 잡다

살아있는 식물(기주)세포에서만 증식할 수 있는 핵단백질 복합체이며 가장 작은 병원체인 식물 바이러스. 식물 바이러스는 구조가 단순해 스스로 증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식물 세포에 침입해 식물세포의 효소시스템 및 복제기구를 이용해 증식하는 순활물기생체이다. 이러한 식물 바이러스병이 문제가 되는 것은 바이러스 병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농가들은 ‘바이러스에는 약이 없다’라고 말을 하지만 바이러스 병에 대한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 있어 농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전 전민동 청버들작목반원들은 몇 년 동안 오이 하우스 전체에 바이러스 병이 번져 큰 피해를 봤다. 한창 수확할 시기에 바이러스병 때문에 수확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지역에서 20년 넘게 오이재배를 했고, 나름 기술력도 있다고 자부했는데 바이러스 병이 퍼지니 정말 답이 없었습니다. 강 주변 사질토양이라 바이러스 병이 더 빨리 왔고, 쉽게 번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 해 농사를 접어야 하나 고민을 하던 차에 (주)비아이지의 ‘안티브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청버들작목반 김재완 씨는 그 반신반의하면서 바이러스에 걸린 오이에 ‘안티브이’를 엽면살포했다. 그 해에는 바이러스가 멈춰 더 이상의 피해가 없어서 무사히 수확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다음해부터는 예방차원에서 정식 전에 토양에 안티브이를 뿌려 로터리를 치고, 정식 후에 관주처리 1번, 수확 전에 한 번 ‘안티브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물론 그 뒤로는 바이러스 병 때문에 고생한 적은 없었다고 한다. 지금은 감염 증상이 보이는 오이가 있으면 바로 뽑아서 제거하고, 새로 보식을 할 경우에도 ‘안티브이’를 충분히 살포 한 후 보식해 준다. 2008년 청버들작목반의 바이러스 병을 방제한 후 (주)비아이지와 청버들작목반은 자매결연을 맺어 작목반원들 전체가 (주)비아이지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바이러스는 예방이 중요

“청버들작목반의 경우 토양으로 전염되는 CMV(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와 진딧물로 전염되는 ZYMV(호박황화모자이크바이러스)가 동시에 발병했으며, 토양으로 전염되는 전염원을 막기 위해 토양에 입제를 살포해 예방을 해 준 뒤 관주처리와 경엽처리를 통해 진딧물에 의한 감염을 차단해 바이러스 병을 예방 및 방제할 수 있었습니다.”

(주)비아이지 정종상 대표는 바이러스의 경우 예방 및 예찰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하우스 주변의 잡초를 제거해 중간숙주를 없애야 하며, 휴경이나 토양 소독 같은 방법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바이러스 병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고 강조했다.

 

안티브이 골드

공시번호: 액상. 공시 2-4-064

입제. 공시-2-4-074

자재종류: 병해관리용 자재

포장단위: 200㎖, 400㎖, 2ℓ, 5kg

 

토양 전면 혼화 처리용 입제와, 경엽 및 관주 처리용 액상 두 가지 제형으로 사용이 간편하고 체계적 관리에 적합하다. 다양한 바이러스와 1차, 2차 감염 예방 및 차단 효과가 탁월하며, 토양전염 바이러스를 방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세균에 의한 과실 썩음병에 동시 효과가 발휘되며, 항생제와 달리 내성균 출현 위험성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