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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6 10:53
[녹비] 자귀풀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1,517  

자귀풀은 흐린 날이나 밤에는 자귀나무처럼 잎이 포개지기 때문에 자귀풀이라고 한다. 씨와 풀 전체를 우려 차로 마시기도 하고 꼴로 쓰기도 한다. 물가에서 자라며 전체에 분을 바른 듯 흰 빛이 돈다. 자귀풀을 녹비로 사용해도 효과는 만점. 자귀풀에 대해 알아본다.

 

학명 : Aeschynomene indica L.

분류 : 콩과 일년생 초본

영명 : Indian Joint-Vetch

중국명 : 合萌, 田皁角

일명 : クサネム

분포 : 우리나라 전 지역, 아시아의 온대와 열대,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자생 및 재배지 : 논, 논둑, 밭, 습지

크기 : 50~80cm

개화 및 결실기 : 7~9월 개화

꽃: 꽃대가 7월경 잎겨드랑이에서 길게 나와 2~3개의 총성화서를 이룸. 길이 1cm정도인 나비 모양의 노란색 꽃으로 맨 위쪽 1장의 꽃잎이 수식으로 섬

열매 : 협과로 꼬투리는 털이 없고 납작한 선형으로 열매는 길이 3∼5cm, 너비 5mm이며 6∼8개의 마디에 씨가 들어있음.

잎 : 깃꼴겹잎의 잎이 어긋나게 나며 잔 잎은 타원형으로 밤에 오므라듬, 작은 잎 20~30쌍으로 선 모양으로 밑면에 잎맥이 한 개 있음

줄기 : 직립형 원기둥 모양으로 연질이며 가운데 비어있음, 윗부분은 연한 녹색으로 분지되어 있고 질이 부드러움

뿌리 : 뿌리혹 박테리아가 있어 질소를 고정함

이용현황 : 식용, 사료용, 종자와 풀 전체를 차 대용으로 마심

비료성분 : T-N(%) 2.5, P2O5(%) K2O(%) C(%) 40.8, C/N율 16.3

기타특징 : 합맹, 수고맥, 경통초, 전비각, 거몰자라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