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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7 15:19
[경기 밀크스쿨] ‘하네뜨 치즈’ 장인 정신으로 만든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967  

Hand + Honnete(프랑스어, 정직한). 하네뜨치즈는 손+정직으로 직접 만든, 수제, 믿음, 장인의 이미지라는 뜻이다.

 

우리 기호에 맞는 치즈 ‘하네뜨’

‘하네뜨치즈(www.hanette.co.kr)’는 숙성과정을 우리 기호에 맞춘 치즈로 직생산 원유로 엄격한 위생관리 기준을 준수하며 정직하게 만든 치즈다.

치즈와 발효유는 건강을 지켜주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하네뜨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치즈를 품질 좋은 우유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하고 있다. 안전 먹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소규모 농가기업 하네뜨는 자연순환농법을 지키는 농가에서 관리되는 소들로부터 아침에 갓 짜낸 신선한 원유로 만든 신선한 유제품들을 생산 판매한다.

2009년 젖소를 키우면서 인연이 관계는 2014년 목장형 유가공 목장(1,983㎡, 50두)으로 거듭나면서 ‘하네뜨치즈’가 탄생된다. 2016년 6월 현재 도시민들 1천여명이 체험객으로 다녀갔으며, 특히 여성단체, 주부모임, 학교특화교육 체험이 이뤄진다. 1인 치즈 체험료는 15,000원이며 식사를 포함해서는 25,000원 선이다. 1달 1톤 정도의 치즈를 생산한다.

 

식문화+힐링 공간!

장미향대표는 “암 젖소를 키우면서 인연이 된 치즈는 이젠 평생직업이 됐다”며 “도시민에게 자연의 섭리와 건강·마음을 지키는 힐링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하네뜨치즈는 우리 기호에 맞는 치즈, 셀러드에 건강식문화 접목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밀크스쿨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중이며 경기농업기술원 치즈프로그램 현장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장 대표는 체험객들을 통해 재구매나 주위 소개로 연결되는 경향이 많고 진성고객으로 성장할 경향이 높아 ‘하뜨네치즈’ 교육장을 도시민 휴식처로 확대 활용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근 HAPPC(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획득한 이 목장은 포천하나로마트와 남양주(진접)로컬푸드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차후 장인제품을 내세워 경기도청 밀크스쿨 프로그램과 함께 친환경전문매장 및 백화점으로 소비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미향 대표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들여 만들기 때문에 보존료, 향신료, 착색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하네뜨 자연치즈의 참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장인 정신으로 만드는 하네뜨 치즈는 자체목장의 신선한 우유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한 목장 특유의 향과 풍미가 살아있다”고 강조했다.

건강한 먹거리, 하네뜨 치즈는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 목장형 자연치즈 콘테스트 상을 비롯해 7개의 수상과 일본 낙농학원대학 수제치즈 과정 등 11개 과정을 수료하고 유제품가공사 자격증과 다수의 표창장을 수상했다.

 

<하네뜨치즈 만드는 과정>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치즈를 품질 좋은 우리 우유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해 신선도가 생명인 직생산 원유로 치즈와 발효유를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순환농법>

하네뜨 자체목장(거사목장)에서는 현재 소의 분뇨를 퇴비로 사용해 소의 먹이가 되는 사료작물을 재배하는데에 이용하고 사료작물을 재배해 소의 먹이로 사용하는 '자연순환농법'으로 자연친화적인 낙농을 하고 있다.

 

<신선제조방법>

유제품제조의 경우 자연친화적으로 길러지는 소들로부터 우유를 받아온 원유를 따로 저장기간 없이 짜온 즉시 사용해 더욱 신선한 유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제조한다. 스트링 치즈의 경우 손으로 직접 스트링을 하고 숙성치즈의 경우 직접 몰딩하고 반전해주며 정성스럽게 관리한다.

 

<6차산업 예비인증업체>

하네트는 6차산업 예비인증업체이며 현재 심의 중이다.

6차산업이란 1차, 생산. 2차, 가공. 3차, 판매, 체험등을 한꺼번에 하는 산업으로 원유(우유)를 생산(1차)해 유제품을 가공해(2차) 자체카페, 지역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유치원 간식 등으로 판매(3차)하고 있으며 2-5인 가족단위 체험이나 20-30, 40명의 단체 치즈체험(3차)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