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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1 17:25
[(주)불스] (주)불스는 친환경 농업을 추구한다.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563  

경운, 두둑성형, 양액살포, 비닐피복, 파종까지 다기능복합작업기 전문회사 (주)불스(대표 남영조)가 국내 밭작물 고령화 노동력을 해소하는 것이 그치지 않고 해외 수출 길을 열어가고 있어 화제다.

 

밭농업 기계 만들기 16여년

복합작업기의 명가!

“5년 전부터 추진해 오던 수출준비가 이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서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에는 방제릴(자동, 원격), 중국 볍씨발아기, 일본은 베일러집게를 수출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에는 친환경집하기를 수출 협의 중에 있습니다.”

남영조 (주)불스 대표는 부산광역시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1998년 퇴직 후 농기가재 분야에서 16년째를 맞고 있다.

밭작물 농업기계 전문제조사인 (주)불스는 전국 시도에 영업소(총판)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5-10%의 매출 신장하고 있는 벤쳐기업이다.

생산제품은 다목적 휴립복토기, 비닐피복기, 트랙터 부착형 파종기, 병충해 방제기 등 창업 초기부터 각종 밭농업 기계를 전문 생산한다. 특히, 대표적인 불스 트럭터부착형 파종기는 경운작업에서 두둑성형, 비닐피복, 파종작업까지 일관작업이 가능한 다기능 복합작업기이다.

작물에따라 1-2두둑을 쉽게 변형할 수 있으며 파종기도 1-3조식 부착이 가능하며 밭작물의 다양한 씨앗 파종이 가능하며 씨앗 통 탈부착이 쉽다. 봄 파종 시간에 쫒기는 농번기에 고령으로 일손이 부족한 밭 현장에서 신속한 작업을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남 대표는 “(주)불스는 세계 농기계 수출 불모지인 카자흐스탄 등 해외에서도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할 것”이라며 “우수한 연구기술진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과 현장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조언과 격려가 파워브랜드 '불스'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농촌을 생각하는 기업 ‘(주)불스’

최고의 성능 자존심!

밭작물 농기자재 전문 16년 경력은 간단치 않다. 생산 전문인력 23명이 혼신의 힘을 불어 넣어 제품하나가 완성되기까지 수많은 시험을 거친다. 그러고도 밭농가 현장에서 최적의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을 농가에 보급해 오기 때문에 농가와 상생의 길을 걷는다.

(주)불스는 사후관리 분야에 있어서는 일본의 경영철학인 서비스분야를 앞설 정도로 철저하다.

언제나 본사 A/S팀과 전국 총판 등을 통해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 대표는 “우수한 연구 인력을 통해 모든 제품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로 '불스'라는 파워브랜드를 만들었다”며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및 기술혁신중소기업(INOBIZ)으로 선정됐으며 각종 농기계 박람회에서 산업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불스는 최근에는 경상북도가 실크로드 거점지역이자 농업국가인 타지키스탄에 지역 농업기자재 업체들의 수출 길 찾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우리나라 농업과 농기계산업은 상생할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것이라는 (주)불스의 철학은 미래 한국영농의 길잡이이기도하다. 농업인들의 작은 소리에도 항상 귀 기울이고 꾸준한 연구개발로 우리 농업현장에 꼭 필요한 농기계를 보급한다는 그들의 다짐을 지켜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