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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29 13:50
[유기농마당] (주)한마음생명산업 - 대토양 비옥도를 높여 편하게 배로 수확하는 토양교정 전문회사!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조회 : 393  

똑같은 비용, 똑같은 노동력으로 소득을 올리는 농업인이 있고 소득이 없는 농업인이 있다. 농진청에서 발표한 딸기 상·하위 20% 농가간의 소득을 비교한 표를 살펴보면 상위농가와 하위농가의 경영비는 불과 10% 차이지만, 소득은 무려 4.5배나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같은 비용을 사용하고도 소득이 이렇게 차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원인은 토양 EC, pH, 비옥도와 같은 토양관리의 유무에 있다. 잘 관리된 토양은 그렇지 않은 곳에 비해 작물의
양분흡수율이 훨씬 높기 때문에 똑같은 양의 비료를 사용하고도 월등한 효과를 내기 때문이라고 (주)한마음생명산업은 강조한다. | 김경호 기자 | 

토양에 축적된 염분 영구 퇴적 시키는 ‘염닥터’ 중국에 수출되고 있다.

현재 우리 농토는 축분퇴비와 화학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해 염류장해에 시달리고 있다.
토양 pH의 경우 산성화된 토양에서는 주요 영양성분의 흡수율은 떨어지는 반면 중금속의 흡수율은 올라가게 된다. 또한 토양 미생물의 활성 역시 감퇴한다. 반대로 토양 pH가 높아 알칼리화 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주요 영양성분의 흡수율이 떨어져 작물성장이 저해된다. 이에 농가에서는 토양 EC나 pH 교정을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지만 원하는 만큼 효과가 나오지 않거나 작기 중에는 할 수 없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전라남도 친환경농산업연합회 회장인 ㈜한마음생명산업의 김영선 대표는 “지금 우리나라 토양은 과다한 축분, 화학비 료 사용과 음식물폐기물 등 넣지 말아야 할 것들을넣어 땅이 병들고 비만해졌다”며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어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해야 한다”며 “토양을 살릴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한마음생명산업의 대표적인 토양개량 제품으로 염닥터, 산성엔, 알칼리엔, 어분골드, 마양구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그 효과를 인정받아 현재 중국에도 수출되며 염닥터는 토양에 축적된 염분이 작물에 영향을 끼칠 수 없도록 불용화 시킨 후 영구 퇴적 시키는 제품으로 염류장해뿐만 아니라 토양을 떼알 구조로 만들어 배수성 또한 향상 시키는 제품이다.
김 대표는 “완주군 브로콜리 농가 실험에서 최초 토양검사 결과 EC가 8.2로 나와 생육부진 현상이 심한 상태였으나.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염닥터를 사용한 결과 2회 관주 후 EC 4.4 , 5회 관주 후 EC 0.7로 개선돼 브로콜리 생육에 아주 큰 효과를 보았다”며 “토양 pH를 교정하기 위한 산성엔, 알칼리엔 제품 또한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산성토양이 많은 우리 농가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석회를 시비하고 있으나 원하는 산도로 교정하기 위해 시비량을 조절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며 하지만 ‘산성엔’ 제품은 작기 중에도 사용이 가능하고 물에 희석해 관주하는 간편한 방식이기 때문에 토양 산도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면서 원하는 적정 산도로 교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염닥터’와 ‘산성엔’, ‘알칼리엔’으로 교정한 토양의 비옥도를 높여주기 위한 ‘어분골드’, ‘마양구’제품이 있다”며 “어분골드는 어분 75%, 골분 10%, 마늘·양파·생강·도라지 등 구근류 전용인 마양구는 어분 60%, 골분 20%를 함유한 친환경 혼합유기질 비료로 한마음생명산업만의 특수공법으로 생산해 토양에서 발효는 촉진하고 부패는 억제하면서 가스발생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80% 이상의 동물성 유기물을 원료로 하여 토양에서 발효 시 토착 미생물을 활성화해 증식시키는 효과가 있고, 때문에 퇴비의 1/10, 유박의 1/3에 불과한 사용량으로도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토양이 매우 건강해지기 때문에 각종 병충해에 의한 피해또한 관행농가에 비해 줄어든다고 말한다.
(주)한마음생명산업 신영현 상무는 “보성군에서 오이를 재배 중인 농가에서 퇴비를 사용하다 한마음생명산업의 제품으로 바꾼 후 토양 선충이 없어지고, 농약을 사용하는 횟수 또한 줄어들었다며 비용과 노동력 모두 줄어들어 농사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전한다.

이처럼 한마음생명산업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토양을 살려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꾀하고 이를 통해 회사 역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우수한 제품공급 뿐만 아니라 영농교육을 통해 토양 교정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법을 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교육 일정이 연기 되었지만 코로나19가 안정 되는대로 차츰 교육을 재개할 예정이다. 작목반 혹은 마을별 영농교육을 희망하시는 분은 061-333-2299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