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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4-05 10:32
[살고 싶은 농촌주택] 농촌주택, 자연속의 집, 아름다운 삶
 글쓴이 : 최고관리자 (58.♡.189.254)
조회 : 10,423  

자연속의 집, 아름다운 삶
 
의식주(衣食住)는 삶의 기본이다. 웰빙이라는 코드에 맞춰 의식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제는 주(住)다. 집은 사람의 현재이고 과거이며 또한 미래라는 말이 있다. 사람은 집과 더불어 성장을 하고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 건강한 삶의 기본이 되는 집,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고즈넉한 농촌풍경, 살고 싶은 농촌주택으로 발걸음을 한번쯤 돌려 보는 게 어떨까?
 
최근 농촌체험과 그린투어 등 농촌관광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농촌전원주택을 마련하여 휴양지나 소득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도시민이나 농업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전원주택이나 집을 지으려면 어떤 모델이 좋을지, 재질은 무엇으로 할지, 비용은 어느 정도가 소요될 것인지 등의 이유로 비전문가들에게는 막막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람들은 농촌경관주택 표준 설계도를 활용해 볼 만하다. 12평에서부터 38평까지 다양한 표준설계도를 농업기반공사에서 제공하며 주택에 들어가는 자재 또한 규격화되어 대량 생산도 가능해 건축비 또한 줄일 수 있다.
 표준 설계도 이용 시 30평 기준으로 설계비가 약 450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효과이다. 
 1세대 부부 중심의 공간구성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30평 선택형. 총 면적은 32평이다.
사람은 도시의 편리함 속에 살지만, 그 밑바탕에는 항상 자연을 동경하고 있다. 전원을 항상 그리워한다. 가을날 마당에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를 바라보며 흐뭇해하고 있는 자신을 생각해 보면 절로 웃음이 나지 않는가? 아름다운 삶 그 가운데는 아름다운 집이 있고, 그 아름다운 집은 자연 속에 있다. 자연과 같은, 같이 숨쉴 수 있는 아름다운 농촌주택을 상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