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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17 11:59
[이슈] 식품진흥원, 괴산군청, ‘친환경농산물’과 동행 시작. 에코- 프라이데이 협약체결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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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소비확산을 위한 ‘에코-프라이데이’ 확산의 바람이 불고 있다. 충북도청을 비롯해 aT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aT농식품유통교육원, 국립농업과학원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했으며, 지난달 21일에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28일에는 괴산군청이 협약을 맺고 친환경농산물 소비확산에 동참했다. ı이경민 기자친환경농산물, 국내 식품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MOU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주형로, 이하 친환경농산물자조금)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윤태진, 이하 식품진흥원)과 지난달 21일(금) 친환경농산물 소비확산을 위한 ‘에코-프라이데이’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광 받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친환경농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식품진흥원은 국내 식품 관련 연구개발 및 수출중심의 식품산업을 육성하기위해 설립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성장 및 지원 등을 위해 조성됐다. 식품진흥원이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됨으로써, 식품산업 관계자 대상 친환경농산물의 가치와 우수성이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농업군 ‘괴산군’, 친환경농산물 소비도 ‘괴산군’

친환경농산물자조금은 충북 괴산군(군수 이차영)과 지난달 28일 친환경농산물 소비확산을 위한 ‘에코-프라이데이’ MOU를 체결했다.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괴산군은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 참여 기관인 충북도청과 함께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추진하는 등 K-Organic의 우수성과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괴산군은 2006년 친환경농업육성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2년 전국 최초 유기농업군 선포, 유기농업부문 국가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 등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괴산군이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됨으로써 친환경농업의 가치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