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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30 16:38
김경호, 2018년 12월호 농경과원예 후기
 글쓴이 : 김경호 (58.♡.80.182)
조회 : 40  

‘유척(鍮尺)’
암행어사가 가지고 다녔던 일종의 법률자이다.
시대는 진화한다.
이제 AI를 활용한 법(法)자문이 급상승하고 있다.
즉, AI가 선례(先例)로 양형기준을 잡아 주고,
판결은 판사가 하면 된다는 것이다.
AI법률 시대.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는 각자 생각이지만,
법치를 따르는 국민이 공평한 판결을 원하는 것은 불변(不變)이다.
<김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