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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29 15:08
[친환경기술] 스토리가 있는 농업 - 글로벌 No1. 생태전문기업을 꿈꾸는 ㈜진산, 얼라이브
 글쓴이 : 친환경 (58.♡.8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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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복원을 통해 온전한 농작물 양육을 추구하는 농법

얼라이브 천연효모농법은 단순히 수확물을 늘리기 위한 인위적인 농법이 아닌 생명과학기술로 자연의 메커니즘을 그대로 적용하는 자연치유(회복)농법을 추구한다. Alive 효모농법의 자연치유능력은 효모자체의 유기적 상호작용으로 땅속 생태계를 활성화시켜 질소를 고정하고 불용성 인산과 칼륨을 가용화하여 땅을 부드럽게 하며 결과적으로 식물의 뿌리가 깊고 넓게 뻗어나가도록 한다. 작물이 필요로 하는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골고루 흡수하여 건강하고 풍성한 농산물이 되어 궁극적으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자연치유력을 제공하는 방법이다.

“지난 2004년 다보스포럼에서는 ‘효모기술’을 세계적 신기술로 뽑으면서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얼라이브 농법을 적용한 샤인머스켓, 천혜향, 햇감자 등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진산의 황병대 대표는 지난 17년 동안 효모기술을 통한 생태친환경 농업에 매진해 온 진산의 스토리를 축약해서 설명했다. 진산의 이런 친환경 차별화 전략은 프리미엄 농산물을 넘어 초(超)프리미엄 농산물의 역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시장에서 제값을 받기 위해선 농산물의 브랜드화가 필수라고 판단한 진산은 현재 얼라이브 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에 ‘얼라이브(Alive)’라는 브랜드를 첨부해 네이버 농산물 플래폼 ‘더농부’에 입점시켜 유통하고 있다